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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강강술래 는 전라도 지방에서 전라남도에서 전하는 민속놀이로, 해석하면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서 온다는 뜻이다. 또한 강강술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 8호이며, 2009년 9월에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되었다. 주로 해남 무안 진도 완도 등 ...

                                               

거북놀이

거북놀이 는 한국 전통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거북놀이는 주로 경기도 충청도 지방에서 추석날 저녁에 동리의 여러 잡귀 잡신을 쫓고 마을 사람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행하는 놀이이다. 아이들이 수수댓잎을 새끼로 엮어 거북의 모양을 만들어, 앞에 한 ...

                                               

격구

격구 는 전통 공놀이 로서 통상적으로 편을 갈라 나무 채나 막대기 등을 이용해 달걀 크기 정도의 공을 쳐서 일정한 거리에 있는 구문에 공을 넣어 경기장 밖으로 나가게 하거나, 구멍에 넣는 공놀이들을 가리킨다. 여러 가지 격구경기 형태 중에 통상적으로 격구라 ...

                                               

격방

격방 은 격구의 일종으로 장구와 더불어 성행한 조선 시대 공놀이다. 격방은 편을 갈라 골문을 만들고 나무 막대기로 공을 쳐 구멍에 넣는다는 점에서 오늘날 골프 또는 게이트볼과 흡사하다. 격구의 일종으로써 종종 격구나 타구 또는 봉희 따위로 기록되었으나 격 ...

                                               

고누

고누 는 한국의 말판놀이이다. 고누를 둘 때는 장기처럼 약자 선수라 하여 수가 낮은 사람부터 말을 쓰며, 상대의 말을 수를 써서 포위하거나 떼어 내는 것이 일반적인 놀이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어린이 교육 목적으로 사용된다.

                                               

고싸움놀이

고싸움놀이 는 한국의 민속놀이로 줄다리기의 변형으로서 주로 전라남도 지방에서 행해져 왔다. 정식 명칭은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이며 국가 무형 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었다. 근래까지도 전남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 등지에서는 정월 보름날의 줄다리기대회에 앞 ...

                                               

골패

골패 는 놀이 도구의 하나로서 32개로서 1개조를 이룬다. 골패는 상아나 짐승뼈를 대쪽에 붙여 만드는데, 여러 가지 수를 새긴 크고 작은 구멍을 새기는데, 모두 서른두 개이다. 골패의 크기는 가로 1.2~1.5센티미터, 세로 1.8~2.1센티미터이다. 이 골패의 모양은 ...

                                               

공기놀이

공기놀이 는 공기 라고 불리는 놀잇감을 사용하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다. 공기는 놀이에 쓰이는 자그마한 크기의 물체를 부르는 말로, 대부분은 작고 비슷한 크기를 지닌 돌이며, 공장에서 공기놀이를 위해 플라스틱을 이용해 균일한 크기와 무게로 대량 생산한 제품 ...

                                               

공치기

공치기 는 타구놀이 또는 봉희라고 하며, 이에 대해서는 고기록에 소개되어 있으며 고려 시대에는 매우 성행되었었다. 원래 이 놀이는 궁중 내지 상류사회의 놀이였는데, 조선 왕조 중엽 이후 쇠퇴하였고 그 이후는 민간으로 흘러들어 민속적 놀이로 변천한 듯하다. ...

                                               

관등놀이

관등놀이 는 한국의 민속놀이 중 하나다. 4월 8일은 초파일初八日이라고 하여, 이 날은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이므로 민가에서는 절에 가서 제를 올리고 관등하는 풍속이 있다. 초파일 며칠 전부터 뜰에 등간燈竿을 세우고, 그 위에는 꿩꼬리를 꽂고 비단으로 기를 ...

                                               

나무쇠싸움놀이

나무쇠싸움놀이 의 나무쇠싸움은 목우전이라 하여 글자 그대로 나무로 만든 소끼리 싸움을 한다는 경남 영산사람들의 유일한 민속놀이로 매년 음력 정월 보름을 기하여 초순경부터 시작된다. 이곳 영산의 앞 뒤 산세가 꼭 소같이 생겨 두 신령이 세력다툼으로 싸워 ...

                                               

남사당놀이

남사당놀이 는 꼭두쇠를 비롯해 최소 40명에 이르는 남자들로 구성된 유랑연예인인 남사당패가 농 어촌을 돌며,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부터 연행했던 놀이로 대한민국의 전통 공연으로 남사당에 의해 행해지는 공연 그 자체를 말한다. 2009년 9월에는 유 ...

                                               

널뛰기

널뛰기 는 정초에 여성들이 즐겨하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다. ‘초판희 판무 도판희’라고도 한다. 설날 또는 단오 때 부녀자들이 벌이는 대표적인 민속 놀이로, 길이 약 7자, 너비 1자 8치인 길다란 널빤지의 중앙 아래쪽에 가마 또는 짚묶음을 뭉쳐 괴고 널빤지의 양 ...

                                               

놋다리밟기

놋다리밟기 는 한국에서 세시 풍속으로 하는 놀이의 하나이다. 놋다리밟기는 일명 기와밟기라고도 하며, 주로 안동 의성 등지에서 젊은 부녀자들 사이에서만 행해진다. 해마다 음력 정월 보름날 달밝은 밤에 몸치장을 한 젊은 여자들이 일정한 장소에 모여 얼마 동 ...

                                               

농기뺏기

농기뺏기 는 한국의 민속놀이 중 하나이다. 음력 정월 보름날 각 부락의 농악대農樂隊들이 농기農旗를 들고 일정한 장소에 모여 농악대 창설의 연대순에 따라서 형제의 위치를 정한다. 다음에 농악 합주리合奏裡에 각 농악대 간에 농기에 대한 읍례揖禮를 거행하고 ...

                                               

다리세기

다리세기 는 여럿이 한자리에 모여서 두패로 편을 가른 다음 옆으로 열을 지어 다리를 펴고 죽 늘어앉는다. 그리고 아이마다 맞은편에 앉은 아이와 한 다리씩 서로 엇바꾸어 다리를 다리 사이에 끼워서 핀다. 이렇게 두 줄로 늘어앉은 다음 다리를 세는 방법으로 놀 ...

                                               

닭싸움

닭싸움 은 수탉끼리 만나면 꼭 싸우는 습성을 이용하여 특별히 길러 놓은 수탉에게 싸움을 시켜 구경거리로 삼고 또는 돈을 거는 놀이이다. 이와 같은 닭싸움은 동남아시아 여러 곳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도 전국적인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나 특히 경상남 ...

                                               

답교놀이

답교놀이 는 서울에 전하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다. 〈동국세시기〉에 기술되어 있는 답교에 관한 내용을 간추리면, 서울에서는 정월 보름날 밤에 많은 사람들이 종각에 몰려와서 보신각의 종소리를 들은 다음, 각각 흩어져 주로 가까운 광통교廣通橋와 수표교로 나가 ...

                                               

동대문을 열어라

동대문을 열어라 는 한국의 어린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 또는 그 놀이를 하며 부르는 구전 동요를 일컫는다. 공식적으로 정해진 이름은 없으며" 동대문 남대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멜로디는 독일의 전통 크리스마스 캐롤 "Lasst uns froh und munter sein"에서 ...

                                               

동래지신밟기

동래지신밟기 는 부산광역시 동래 지역에 전승되는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1977년 12월 13일 부산광역시의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었다.

                                               

두레길쌈놀이

두레길쌈놀이 는 대체로 7월에서 8월에 걸쳐 부락의 부녀자들이 일정한 장소에 모여 공동으로 길쌈을 하는 것인데 모시두레, 돌개삼이라고도 한다. 경상도가 가장 성하였으며, 다음이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이고 중부 이북에서는 별로 볼 수 없었다. 늦은 여름 밤에 ...

                                               

딱지 (장난감)

딱지 는 종이 등을 접어 만든 한국의 전통 장난감의 일종이다. 또한 딱지치기 는 딱지를 이용해 하는 놀이로, 상대방의 딱지를 바닥에 내려놓고, 자신의 딱지를 내리쳐 상대방의 딱지를 뒤집으면 이기는 간단한 놀이이다.

                                               

딱총놀이

딱총놀이 는 보통 산죽을 잘라서 대롱을 만들고 물에 적신 종이를 총구에 넣은 후 압력을 이용해 총알을 밀어내는 딱총을 이용한 놀이를 가리킨다. 물을 이용하는 대신 화약을 이용한 불딱총도 있으며, 총알 대신 물을 내쏘는 물딱총도 있다. 근대화 이전까지는 딱 ...

                                               

띠뱃굿놀이

띠뱃굿놀이 는 전북 부안군에 소속된 섬의 하나인 위도에 전승되어 오는 굿놀이이다. 이 섬에는 옛날부터 주민들의 생활에서 우러나온 띠뱃굿이란 풍어놀이가 있으니 매년 음력 정초에 길일을 택하여 부락단위로 행하여 왔으나 현재는 대리大里에서만 행하는데, 음 ...

                                               

마산농청놀이

마산 농청놀이 는 창원시 마산지역에 전해져 내리는 일종의 놀이이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해서 하는 놀이로 고장 사람들이 단합하여 하는 놀이다. 농청은 마을 사람이 모여 농사일을 의논하거나 놀기 위하여 지은 집을 말한다. 1983년 8월 6일 경상남도의 무형문화 ...

                                               

말뛰기놀이

말뛰기놀이 는 한국의 민속놀이의 하나로 제주도에서 주로 이루어진 놀이다. 제주도의 한림 귀덕 애월 김녕 등지에서는 옛날부터 풍신風神을 제사하는 연등행사燃燈行事가 있었다. 즉 2월 초하루부터 15일 사이에 장간長竿을 세우고 신을 즐겁게 하였으며, 이때에 ...

                                               

모심기놀이

모심기놀이 는 세시풍속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음력 정월 보름날 해서 지방에서는 아침부터 농촌부락의 젊은이들이 넓은 광장에 모여 산편과 개편으로 나눠 윷놀이를 한 뒤 이긴 편이 그 해 농사가 잘 된다 하여, 넓은 광장에 늘어서서 모심을 때와 같이 모심는 ...

                                               

묵찌빠

묵찌빠 < muʔ˥t͡ɕi˥ɓa˥ > 는 가위 바위 보를 응용한 놀이로, 두 사람 이상이 할 수 있다.

                                               

문호장굿놀이

문호장굿놀이 는 경남 창녕군 영산에서 매년 5월 단오에 행하는 단오굿 또는 봄굿이며 단오를 절정으로 하는 부락제로 기실은 음력 4월 25일부터 엄선된 호장과 수로가 부정타지 않도록 정신하며 시작하는 것이다. 문호장은 영산의 산신山神이며 수호신으로서 초인 ...

                                               

민속놀이춤

민속놀이춤 은 가면극 농악 줄타기 사당놀이 땅재주 북청사자놀이 줄다리기 등 여러 민속놀이에 딸린 한국 전통춤이다. 가면무에는 사자춤 노장춤 먹중춤 덧백이춤 등이 있고, 농악에는 소고춤 설장구 상모놀이 진법놀이 무동춤 등이 있으며, 사당놀이에는 한량무 ...

                                               

민화화투

민화화투 또는 일러스트 화투는 한국의 화투로 1970년대를 전후해서 십장생문,사군자등을 주제로한 일본풍 화투가 보다 단순화되고 동양적인 그림 수정으로 흰색바탕과 검은색을 주로 사용하는 청,적,황의 절제된 색채로 다시 채색되었으며 이어서 초록색과 연한 분 ...

                                               

밀양법흥상원놀이

밀양법흥상원놀이 는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에서, 정월 대보름에 행해졌던 놀이이다. 1993년 12월 27일 경상남도의 무형문화재 제16호로 지정되었다.

                                               

배뱅이굿

배뱅이굿 은 한국에서 노래와 춤을 섞어서 하는 놀이이자 음악이다. 서도 소리의 하나로 한사람의 소리꾼이 장구 반주로 소리와 말과 몸짓을 섞어 배뱅이 이야기를 서사적으로 공연하는 것으로 판소리와 공연방법이 비슷하나 판소리가 북 반주로 남도육자배기토리가 ...

                                               

배뱅이굿보존회

배뱅이굿보존회 는 배뱅이굿 보존과 진흥에 관한 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2004년 3월 12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장사동 130-1 에 있다.

                                               

서당놀이

서당놀이 는 영양 원놀이라고도 하며, 영양을 중심으로 경상북도 북부지방에 전승되고 있는 놀이의 하나이다. 옛날 안동에는 옥계서원玉溪書院과 금곡서원金谷書院의 대표적인 두 서원이 있어 많은 유생儒生들이 모여 있었다. 이 유생들은 과거 시험에 합격한 즐거 ...

                                               

성돌기

성돌기 는 윤달에 고성이 있는 곳의 마을사람들이 그 성터에 올라서 산줄기를 따라서 열을 지어 도는 것이다. 성밟기라고도 하며, 대개 중부 이남에서 볼 수 있는 풍습이다. 개성의 천마산성天磨山城에 있는 속칭 안놀이 치놀이라는 험준한 곳을 부녀자들이 줄을 이 ...

                                               

세경놀이

세경놀이 는 제주도 무당굿놀이의 하나로, 농신인 세경을 청하여 술잔을 권하고 즐겁게 하는 놀이다. 이때 무당은 향로와 바라를 들고 춤을 추면서 청신을 마친다. 그러면 여인이 나타나 물을 길러 가다가 총각을 만나 사귀고 그 후 임신하여 열달 후에 병돌이란 아 ...

                                               

소먹이놀이

소먹이놀이 는 세시풍속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소먹이놀이는 음력 정월 대보름과 추석날 저녁에 농민들이 하는 놀이이다. 해서 및 기호지방의 농촌에서 주로 많이 하는데 그 뜻은 농사일에 있어 소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 해의 농사가 풍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데 ...

                                               

수영농청놀이

수영농청놀이 는 부산광역시 수영구에서 행해지는 놀이이다. 1972년 2월 18일 부산광역시의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승경도

승경도 놀이 는 조선시대 양반자제들이 하던 한국의 민속놀이로 종경도, 승정도, 종정도라고도 한다. 승경도는 조선시대의 수많은 관직의 등급과 상호관계를 놀이를 통해 익히며 벼슬에 오르는 포부를 키워준다. 성현이 지은에 하륜이 창안했다는 기록이 있다. 승관 ...

                                               

쌍륙

쌍륙 은 두 사람이 말 열두 개씩 가지고 노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다. 고려 시대부터 유행했으리라 여겨지며, 오늘날 안동 지방에서 행해진다. 또한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즐긴 놀이이다. 쌍륙에 쓰이는 도구는 말 스물네 개1인당 12개와 주사위 두 개 그리고 말판 ...

                                               

씨름

씨름 은 한국 고유의 운동으로, 두 사람이 샅바나 바지 허리춤을 잡고 힘과 슬기를 겨루어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경기이다. 여러 씨름으로 추정되는 그림들 중에 고고학적으로 씨름에 관한 정확한 기원과 모습은 오직 고구려 벽화에서만 볼 수 있다. 그리하여 일본 ...

                                               

양주별산대놀이

양주별산대놀이 는 대한민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이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서울 중심의 경기지방에서 전래되어 온 산대도감극山臺都監劇의 일분파로 본산대라고 불리던 녹번, 아현, 구파발, 퇴계원, 송파, 사직골 등지의 산대놀이와 구별해서 별산대라고 부르고 ...

                                               

영감놀이

영감놀이 는 옛날부터 제주도에 전해 내려오는 무속으로 한국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 영감이란 귀신의 제주도식 존대어이다. 1971년 8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의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질병을 몰고 오는 신은 영감의 동생 신인데, 이 신은 항상 아름다운 ...

                                               

오광대

오광대 및 야유 는 경상남도 일대에 분포된 한국가면무극의 영남형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그 발생지는 낙동강변의 초계 밤마리라고 전해진다. 오광대는 밤마리 장터의 대광대패들에 의해 시작되어 점차 각지로 퍼져서 신반 의령 진주 산청 창원 통영 고성 진동 김 ...

                                               

용마놀이

옛날 전북 남원읍 지방에는 섣달 그믐날이나 또는 정월 대보름날에 용마놀이 를 하는 풍습이 있었다. 즉 악귀를 쫓고 재앙을 없애며 일 년 농사의 풍흉을 점치기 위하여 용마놀이를 했다. 남원읍을 남북의 두 패로 갈라 큰 용마를 만들어 채석을 하고, 외바퀴 수레 ...

                                               

웅상농청장원놀이

웅상농청장원놀이 는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를 무대로 이어져 오는 민속놀이이다. 2002년 4월 4일 경상남도의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다.

                                               

윷놀이

윷놀이 는 박달나무 또는 통싸리나무로 윷을 만들어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즐기는 놀이이다. 네 개의 단면이 반달 모양인 가락을 던져서 말을 움직여 노는 한국의 민속놀이이며, 한자어로는 척사 또는 척사희擲柶戱라고 한다. 윷놀이는 윷판, 두 명 이상의 참가자, ...

                                               

은산별신굿놀이

은산별신제 는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은산리에서 마을 사당인 별신당에서 열리는 제사이다. 1966년 2월 15일 대한민국의 국가무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었다.

                                               

익산기세배보존회

익산기세배 는 음력 정월 열 나흗날과 대보름날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일대에서 그해의 풍년과 마을간 친목을 위해 행하는 성인남자놀이이다. 1972년 12월 2일 전라북도의 민속문화재 제2호 익산기세배 로 지정되었다가, 2000년 11월 24일 전라북도의 무형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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